[2007/06/22 16:04]

[온라인&모바일]

치열한 전장에서 미션을 완수하라!

- 오는 6월 30일 대구 동성로 일대에서 대규모 도심 RPG 프로모션 행사 진행

- 아바(A.V.A) 전투맵 이름 맞추기, 사격 이벤트 등 박진감 넘치는 다양한 미션 수행

[네오위즈게임즈 제공] 대구 도심 곳곳에 숨겨진 <아바>(A.V.A)의 미션을 달성하라!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www.pmang.com)에서 서비스하고 레드덕이 개발한 정통 밀리터리 FPS <아바>(A.V.A)의 대규모 프로모션이 오는 30일 대구에서 진행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10월에 예정된 대구 e-fun Festival의 사전 행사로 진행되는 도심 RPG 프로모션은 온라인에서 즐기던 게임세상을 오프라인으로 옮겨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해줄 계획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30일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시작해 주어진 지도를 따라 동성로 일대의 7개 포스트를 돌며, 각각의 미션을 수행하는 RPG 형식의 이벤트로 진행된다. <아바>(A.V.A)는 2개의 포스트에서 미션을 부여하며 게이머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가하고 싶은 유저는 <아바>(A.V.A) 공식 홈페이지(www.pmang.com)에 있는 공지사항의 [참여하기] 버튼 클릭한 후 프로세스에 맞게 신청하면 된다. 또한 홈페이지의 경품 교환권을 출력해오는 유저 중 선착순 500 명에게는 현장에서 핸드폰 고리를 증정한다.

<아바>(A.V.A)의 미션은 주변 PC에 접속해 게임 내 전투맵 이름 맞추기와 전방의 목표물을 제거하는 사격이벤트로 구성되어 있다. 최종 미션까지 완료한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전용 Razer(레이저) 마우스를 경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행사장 주변에서는 아바(A.V.A) 캐릭터와 이미지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UCC 공모전도 계획되어있다.

네오위즈게임즈 <아바>(A.V.A) 사업팀 김정훈 팀장은 “대규모 게임 축제에서 <아바>(A.V.A)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가 게이머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유저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이벤트로 열렬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8일부터 2차 프리오픈베타 테스트에 돌입하는 <아바>(A.V.A)는 기존 게임들과 차별화되는 게임시스템과 재미를 선보이며 유저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1차 테스트에서 보여준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UCC 창고 대개방 이벤트 역시 게시판을 가득 채운 참가자들로 큰 호응 속에서 진행 중이다.

도심 RPG 프로모션 및 차세대 FPS의 기준, <아바>(A.V.A)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페이지(www.pmang.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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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이면 토요일...
출근하네 ㄱ-
참여 못하네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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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2 16:04 2007/06/2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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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2 12:21]

[온라인&모바일]

하드코어 MMORPG ‘레퀴엠 온라인’과의 두 번째 만남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2차 CBT 실시

PMP, 기프트카드, 그라비티 페스티벌 입장권 증정 이벤트 진행

[그라비티 제공] 그라비티는 하드코어 MMORPG <레퀴엠 온라인>의 2차 비공개시범서비스(이하 CBT)를 오늘 오후 4시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레퀴엠 온라인>의 2차 CBT는 선발된 1만 명의 테스터와 1차 CBT 테스터, 그리고 그라비티 가맹 PC방 11,000곳을 통해 접속하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평일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4시부터 12시까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번 CBT에서는 직업별로 특성이 강화된 새로운 스킬을 선보인다. 1차 직업군은 각 30종, 2차 직업군은 각 35종으로 직업에 따른 고유의 특징과 개성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8명이 한 팀이 되어 PK를 즐길 수 있는 전장맵이 추가 된다. 8인 파티는 길드 또는 자신이 원하는 다른 플레이어와 편을 이루어 전장에 들어가게 되며, 개인으로 참여하면 무작위로 8명씩 파티가 되어 전장에 참여 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플레이어의 합의하에 이루어지는 1대 1 전투인 ‘결투 시스템’도 적용해 소속 길드에 상관없이 누구와도 바로 필드에서 결투가 가능하게 되며, 유저 편의를 고려한 UI 변경과 하드코어 표현에 의한 절단이나 피 효과 온/오프(on/off) 등 다양한 옵션 기능, 그리고 마우스 컨트롤의 추가로 유저 취향에 맞춰 편리하고 즐겁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윤상진 <레퀴엠> 총괄 PD는 “이번 테스트는 게임의 안정성과 밸런스를 점검해 향후 유저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이다”라며 “많은 테스터들의 소중한 의견을 통해 <레퀴엠> 온라인을 함께 만들어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레퀴엠 온라인>은 CBT를 기념해 두 가지 플레이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2차 CBT 기간 동안 총 10시간 이상 게임을 플레이한 모든 테스터를 대상으로 추첨하여 PMP, 기프트카드, 영화예매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또한 1차 CBT에 참여한 테스터들이 2차에 참여해 1시간 이상 테스트를 하면 추첨을 통해 그라비티 페스티벌 입장권을 제공한다.

이번 테스트와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레퀴엠>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www.requiem-online.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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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2 12:21 2007/06/22 12:21
[2007/06/18 17:41]

[온라인&모바일]

원래는 디xx사이드 싸이트의 와x갤러리에서 직접 퍼온 싱싱한 욕설가득 간단 리뷰를 그대로 옮겨올 생각이었지만..(젠장. 그 욕설가득 싱싱 리뷰가 재치 만땅이었는데!)

'후쿠이 대신 후쿠후쿠'라고 이거나 올릴렵니다.
(원본 출처:x씨인x이드 싸이트의 x우갤러리의 한 이름없는 재치만땅 훼인)





제라수준의 방대한 컨텐츠+맵

대항온수준의 우수한 조작감

그라나도수준의 편리한 인터페이스

아크로드급이상의 성공을기대합니다.

아나 ㅋㅋㅋㅋㅋ


p.s 궁금한게 있는데 구라비티는 왜 2년전에나 먹힐만한 중박게임을 지금 내놔서 소박도 못터트리고 전작과 칸노요코의 이름에 먹칠하고 캐삽질하는건가효? 이게임은 아무리 봐도 클베 2차 수준 이상의 완성도가 존재한다고 생각되지 않는데욤?

투자자횽아들의 프렛샤(-0-)가 게임을 망친건가효? 기존 시리즈의 광팬들조차 발길을 돌리게 만드는 캐삽질의 시작은 어디인가효?

출처 - 일정치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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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8 17:41 2007/06/18 17:41
[2007/06/18 10:34]

[온라인&모바일]

이쓰리넷, IPTV용 게임개발 박차

- 개발 성공 시 삼성전자 IP셋톱박스에 기본 탑재, 국내외 동반 진출

- IPTV용 개발 게임 <두뇌야 놀자>, 두뇌개발 게임의 완결판

[이쓰리넷 제공] 지난 2월 디지털 케이블 TV용 게임을 정식 서비스하며 화제를 모았던 이쓰리넷이 이달부터 IPTV용 게임 개발에 본격 돌입한다. 이쓰리넷(대표이사 영숙)은 오늘(15) 정보통신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과 디지털 파이오니아 프로젝트(Digital Pioneer Project) 참여기업으로 최종 협약을 체결했다.

이 디지털 파이오니아 프로젝트는 디지털콘텐츠와 기기·네트워크·솔루션·서비스 업체가 연계된 콘소시엄을 모집해 콘텐츠와 솔루션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쓰리넷는 삼성전자, 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 기타 컨텐츠 업체 6곳과 함께 IP셋탑박스-게임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달 초 이 사업에 지원, 최종 선정되었다.

이로써 이쓰리넷㈜은 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IP셋탑박스 기반의 게임을 개발하게 되었으며, 본 사업으로 개발한 게임은 삼성전자의 IP셋톱박스에 기본 탑재되어 국내외 시장에 동반 진출하게 된다.

이쓰리넷이 이번 프로젝트에서 개발하는 <두뇌야 놀자>는 최근 국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두뇌개발 형 게임으로 기존 두뇌개발 게임들의 취약점이었던 재미요소를 캐릭터, 미니게임, 아이템, 성취·성장요소 등의 다양한 구성으로 보강한 두뇌개발게임의 완결판이다.

또한 전문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된 컨텐츠는 여러 분야의 검증을 통해 신뢰성을 확보할 예정이며, 가정을 비롯한 여러 기관에서 교육 도구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쓰리넷 측은 IPTV의 특성상 가족형 컨텐츠를 선호하고 주 이용계층이 청소년과 주부라는 점에서 <두뇌야 놀자>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 컨텐츠의 이해범위가 국내에 한정되지 않고 해외버전이 별 다른 추가 작업 없이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 등을 고려할 때 해외진출 전망도 밝다는 설명이다.

현재 단방향 방송수신기기에서 양방향 플랫폼으로 발전해가고 있는 셋탑박스 시장변화에 대응하여 이쓰리넷의 <두뇌야 놀자>가 디지털 홈 환경의 컨텐츠 시장에서 괄목한 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을 지 기대해본다.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06245&category=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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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8 10:34 2007/06/18 10:34
[2007/06/14 21:55]

[온라인&모바일]

안해.

리니지2 다시하고 말지..





SP1 바이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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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21:55 2007/06/1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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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23:21]

[온라인&모바일]
케릭터 생성하고 접속

도시의 밤.  눈이부신 네온사인들.

브로드웨이에 있는 듯한 느낌. (안가봤음-_-)

마을 밖 배경. 오호~
건물과 사물의 퀄리티 좋은 텍스쳐 굿!!

확실히 건물이나 상자, 나무, 풀숲, 신경을 많이쓴 것같다.

거의 모든 NPC는 매트릭스의 스미스 요원같다

불이다. 저기다 고구마나 좀......

제일 저랩 몬스터 '파수꾼'
그래 생긴거부터가...

공격 모습.
느와르물에 단골 쌍권총!
타타타타탕~!
엄청나게 갈겨댄다.

저 갸냘픈 팔로 양손에 하나씩 들고 쏘다니.......
미래의 강화 인간!?



아이템 먹는 모션. 주섬 주섬...
올해는 농사가 잘 되어야 할탠데..

행동 윈도우를 열어보았다. 헉 -_-
리니지2와 흡사하다. 아니 똑같다!

리니지2의 케릭터가 현대배경으로 옴겨와 앉아있다 -_-;

권총 뽑거나 넣을때. 빙그르르 돌린다. 아주 능숙하다
서부 총잡이 아저씨들 놀라겠다.





3시간 반정도 해보고  '리니지2 현대판' 이라고 느꼈다.
UI는 90%이상 흡사하다. 다만 클래스가 신식 일뿐.
시스템은 스텟수치, 공속표현, 케릭터 행동 등이 거의 동일했다.
전투도 타격감이라 불릴만큼 시원시원한 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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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23:21 2007/06/13 23:21